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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관련 뉴스기사

인력난 겪는 中企 62.4%, “사내추천으로 인력 채용”

커리어앤스카우트 2012-12-04

중소기업의 상당수가 공개채용 외에 사내추천으로 인력을 채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채용을 실시한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1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올해 채용한 직원 사내추천으로 채용한 직원이 있는지를 물었더니 62.4% 그렇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의 3분의2 사내추천을 채용의 방식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

사내추천으로 채용한 인원은 전체 채용 인원의 10%이상~20%미만(27.3%)이란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10%미만(26.4%) 뒤를 이었고 50%이상(18.2%)처럼 절반이 넘는 인력을 사내추천을 통해 뽑았다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

20%이상~30%미만(17.4%) 30%이상~40%미만(8.3%) 40%이상~50%미만(2.5%) 등의 답변도 있었다. 같은 사내추천 채용 비율은 평균 23.5% 나타났다. 또한 사내추천 채용 비율을 지난 해에 비해 늘렸다는 응답도 32.2% 달했다
.

이처럼 중소기업이 사내추천을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증된 인력을 채용할 있어서'(55.4%)라는 점이 손에 꼽혔다. 직원들에게 직접 추천을 받아 채용한만큼, 믿을 있는 인재라고 여기는
.

실제로 66.9% 사내추천으로 채용한 직원은 공채로 입사한 직원에 비해 업무능력이 뛰어나다고 밝히기도 했다. '비슷하다'(28.9%) '공채입사 직원이 뛰어나다'(4.1%) 등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

앞으로 사내추천제를 통한 채용 비율 역시 상태를 유지할 (59.5%)이란 응답과 함께 확대할 (34.7%)이란 답변이 상당수였다.


사내추천 채용 추천을 받은 후보자에 대한 우대사항은 서류전형 합격(25.6%) 가장 많았고 지원자격 부여(21.5%) 최종면접 가점(17.4%) 서류전형 가점(15.7%) 실무면접 가점(14.0%) 순으로 나타났다. 아예 채용전형 거치지 않고 바로 채용(5.8%)한다는 답변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