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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관련 뉴스기사

취업전략 생방송에 출연한 취업 컨설턴트[경영컨설턴트편]

커리어앤스카우트 2009-07-08

2009년 4월 ~ 5월 취업전략 전문방송 매일경제 MBN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한 대표내용


 

[브라보 마이 라이프]

취업정보 전문 프로그램 ‘브라보 마이 라이프’

취업 준비생과 미취업자를 위한 1부 취업 스케치는
최신 취업 정보 및 이력서. 자기소개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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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모든 것.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매일 1시간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연출 : 신정원, 남궁진아    진행 : 강예림    작가 : 조은별   

방송시간 : 오후 6시~7시, 밤 10시~11시

성공시대

(본 게시판의 게시물은 게시자 본인의 실명확인을 거쳐 작성된 것입니다.)

 
 

출연: 커리어앤스카우트 최원석 대표


경영컨설턴트라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포지션인지요?

예 경제신문 같은 곳이나 TV뉴스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기업 경영도 세계화, 다양화되는 추세에 있고, 기업 경영환경도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급격하게 변하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 직원들에게 '마누라랑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라는 말까지 했다고 하지요. 그만큼 기업경영이 하루가 다르게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지 못하고 개혁과 변화를 추구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되고 하루 아침에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변화의 추세를 미리 알아채고 앞으로의 전망을 미리 감지해서 기업의 경영자에게 적절한 조언과 자문을 해주고, 기업이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을 경영컨설턴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영컨설턴트는 어떤 회사의 컨설팅 의뢰를 받으면 현재 기업의 조직과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장단점은 무엇인지, 어떠한 변화와 사업을 확장하거나 줄이고 혹은 새로 추진해야 할지 전문적으로 자문을 해주는 역할을 주로 하게 됩니다.
정리하여 말씀드리자면 경영 컨설턴트는, 어떤 기업이나 기관의 경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안을 권고하는 그런 역할을 하면서 다른 기업에서 성공한 경험을 의뢰한 기업에 적용하고 옮기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기업에서 전문 스태프가 부족하고, 또한 단순한 경험과 육감에 의한 일인독재식 컨트롤이나 타성적 경영에 빠지기 쉬운 중소기업에 있어서, 경영 컨설턴트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참으로 어려운 일을 하는 직무라는 생각이 되는데요.. 그럼 이런 경영컨설턴트에도 세부적인 종류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예 경영 컨설턴트에는 크게 3종류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는 McKinsey & Company, Bain & Company, BCG(Boston Consulting Group) 등과 같은 순수 전략 컨설팅 펌이 있고, 다른 하나는 Accenture, PWC 지금은 IBM에 합병되어 IBM BCS가 되었습니다, BearingPoint 구 KPMG 등과 같은 IT 컨설팅 펌이 있고, 그 외에 중소규모의 부띠끄들이 있다고 보시면 되구요.

첫번째는 기업 또는 상품의 중장기 방향성을 다룹니다. 5년 뒤까지 중점 투자할 사업 부분과 버려야할 사업 부분을 결정한다든가, 신규 상품을 어떤 포지셔닝으로 런칭할 것인지와 같은 것들이죠. 흔히 말하는 "전략" 또는 "경영" 컨설턴트들은 이들에 해당합니다.
주로 대기업을 대상으로 임원급 이상과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논리적 접근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벌과 연봉 수준은 상당히 높고, 그에 따르는 업무 지식의 수준과 스트레스 역시 높습니다. 회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대부분 회계법인과 함께 존재하던 IT 컨설팅 회사들로, 엔론 사태 전후 대부분 회계법인으로부터 독립했습니다. 첫번째 경우보다는 약간 밑으로 내려온 부분을 터치하는데, 그러다보니 논리적 접근에 부가하여 업무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합니다. 프로젝트에서는 임원, 부장/팀장급부터 대리, 사원에 이르기까지 상대하는 범위도 다양합니다. 경영이 임원들만의 이상적인 그림 그리기로 그치지 않고, 그들의 이상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들 회사들은 주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ERP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 가까이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수십억원 이상 가는 고가의 시스템을 전문가에 의해 안전하게 구축하기 위해 컨설팅 업체를 씁니다. 동시에 업무 프로세스, 조직, 인사 등을 총체적으로 변혁하게 되지요. 그 외에도 SCM(Supply Chain Management),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등의 프로젝트에서도 비슷한 과제들을 수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띠끄들은 첫번째와 두번째 업체들이 공략하지 못하는 부분을 담당하는 일종의 니치(niche) 플레이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정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력이 모여 있는 셈이지요. 인력 개개인의 면면은 뛰어나다고 볼 수는 있지만, 지속적인 고객사 확보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말씀 잘들었습니다. 그럼 이런 경영 컨설턴트가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요? 신입사원이 컨설턴트가 되는 경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경력자 위주이겠지요? 졸업 후 바로 컨설턴트로 활약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졸업 후 경영컨설턴트를 준비하신다면 크게 두가지 path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졸업 후 직접 Analyst로 입사하셔서 계속 career를 쌓는 것과, 일단 일반 기업에 입사해서 경력을 쌓은 후 MBA 등 과정을 거치신 이후 consultant로 입사하시는 것이죠. 이 두가지 path가 제가 보기엔 70% 이상이라 봅니다. 그 외 다양한 경로가 있겠지요
첫번째 길을 가신다면 구체적인 예로..컨설팅 관련 동아리에 꼭 가입하셔서 관련 정보를 습득하시고 논리적인 글쓰기, 각종 분석방법 등에 대해서 지식을 쌓아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종 컨설팅회사에서 제공하는 인턴이나 Case competition 같은데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직접 몸으로 부딪쳐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죠.
두번째 길을 가신다면.. 경력을 우선 쌓아야 하는 길인데요..우선 기업에 입사하여 좀 장기적인 방법이긴 한데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현업 실무 경험과 그래도 남들이 보기에 인정할만한 업적 성취를 위해서 매진하시는게 좋겠죠.
MBA 과정도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MBA에서 대단한 어드벤지티를 부여하는 건 아니지만 비교적 짧은 시간에 꼭 경영컨설턴트가 아니더라도 경영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필수적인 것들을 집약적으로 제공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특정 자격증이 있으면 경영 컨설턴트 되는데 유리한지요?

아닙니다. 경영컨설턴트가 특별한 자격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게 유리하다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경영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어떤 자격증의 후광효과를 노리고 CPA를 하겠다, FRM, CMA를 하겠다라는 분도 있으신데 물론 있으면 유리하겠지만 경영 컨설턴트가 되려면 영어는 필수이기에 제2외국어를 구사한다면 더욱 좋겠죠. 이때 말씀드리는 영어는 단순히 토익, 토플같은 자격증으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실제로 회사업무나 세미나, 프레젠테이션, 계약 성사같은 것 등을 모두 영어로 완벽하게 하실 수 있어야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컨설팅계에서 해외 유학파 출신이 대우를 받는 것은 이런 점에서 정말 우위가 크기 때문입니다 즉 준비하시려면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정도의 영어실력을 갖추어놓고 꾸준히 경제/경영 관련 유명/필독서들을 꾸준히 읽으시고 경제신문/잡지에서 최근의 산업 동향/사회경제 동향에 대해 계속 tracking을 하시면서 스스로 기업의 현안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해보고 분석방향을 고안해보고 대안의 옵션을 만들어보는 등 논리적 사고의 훈련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전/현직 경영 컨설턴트들을 실제로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눠보십시오. 백마디 글보다 열마디 대화에서 정말 원하는 답을 찾으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신입인 분들의 경우에도 맥킨지 같은 유명 컨설팅 회사의 입사가 가능한가요?
신입이 어렵다면 경력이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이 컨설팅 회사에 입사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예. McKinsey 같은 곳에 들어가려면 대단히 뛰어난 인재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또, 사실상 McKinsey 라든가 Bain 같은 업계 최고의 업체들은 국내 명문대 정도의 톱클래스 대학이 아니면 입사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로도 앞에서 말한 유명 대학 정도에서만 입사설명회 같은 행사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선 신입으로 유명 컨설팅 회사 입사를 꿈꾸신다면 명문대 중에서도 인기학과 (예를 들면 경영학과) 같은 곳에 들어가려면 공부 열심히해야겠죠.
미국 동부의 보딩 스쿨에서 고교 과정을 마치고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에 진학하여
우수한 성적 + 매우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그 다음에 질문하신 유명 컨설팅 기업인 McKinsey같은 유명 컨설팅 기업에 학사 신입으로 입사하여 경력을 쌓고 다시 하버드나 MIT 등의 MBA를 수료하여 다시 McKinsey에 정식 컨설턴트로 돌아오는 것이 대단히 좋겠지요-
단, 이런 소설책에서나 볼 수 있는 경력을 가지는 사람은 전 세계를 통틀어도 극소수입
니다.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McKinsey 같은 곳에 가시는 분들 보면, 맥킨지 서울사무소 홈페이지에 가면 간단하게나마 B.A분들의 약력이 있는데..
국내 명문대학교를 나오시고, 맥킨지에 입사하시는 케이스가 보통인 듯
하지요. 참고로, 뽑는 인원수 엄청나게 적습니다. 소위 3대 컨설팅회사가 다 합쳐도 1년에 뽑는 신입사원 숫자가 20명이 안될 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매년
채용 인원수가 다르고, 심지어 안 뽑는 해도 있어서...
한 마디로 엄청나게 공부 잘 해야 합니다. 영어는 당연히 유창하게 잘 해야 하겠고요..
신입으로 컨설턴트 되는건 힘든일입니다.
왜냐면 정식 컨설턴트는 경력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대학교 갓 졸업한 분들이 경력자일 가능성은 거의 없죠. 따라서 따로 B.A라는 것을 뽑아서 몇 년간 일을 하시다가 B.A 분들 중에서도 MBA 같은 걸 다녀 오시고 정식 컨설턴트가 되거나 B.A 경력을 바탕으로 다른 대기업에 이직하시는 그런 코스입니다.
경영 컨설턴트 연봉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소위 말하는 글로벌 전략 톱클래스급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많이 주고요. 다만, 회사마다도 금액이 다르고.. 톱클래스 업체가 아니면 연봉이나 기타 조건은 천차만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 대단하네요. 그러면 이런 경영 컨설턴트들의 보통 근무환경이나 연봉은 어느 정도가 된다고 보면 되는지요?

연봉이 몇 년차가 딱 얼마다 라고 말씀드릴 순 없는 포지션이 바로 경영컨설턴트입니다.
업무의 무게 만큼이나 받는 대우도 수준급입니다. 한 메이져 유명 컨설팅 기업을 예로 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경영 컨설팅 기업의 급여는 매년 9월경 회사측과 연봉 계약을 하고 같은 입사 동기라도 성취 정도에 따라 50% 가량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업계 관례상 정확한 보수는 밝힐 수 없지만 대개 4년차 컨설턴트의 경우 퇴직금 별도로 하여 평균 기본연봉 5,~6000만원 내외 수준으로 대기업 보다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급여보다 일하면서 배우는 지식이 더욱 많다는게 최대 장점이고 컨설턴트로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성과를 내면 컨설팅업의 최정상 자리인 파트너(Partner)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제가 설명드리는 이 컨설팅 기업에서의 파트너란 컨설팅 회사 지분을 가진 주주를 말하구요.. 일단 파트너급에 올라가면 연간 수십억원의 수입을 챙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월급쟁이가 아니라 일종의 오너가 되는 셈이지요. 전세계 지사에서 벌어들인 수입중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을 나눠 가질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로 앤더슨컨설팅의 경우 전세계적으론 수천명 직원이 있고 국내에는 2명의 파트너가 있다고 아시면 되고 그만큼 파트너가 되는 것은 하늘의 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정도면 경영 컨설턴트로서는 최고의 레벨이라고 볼 수있고 웬만한 헤드헌터들의 표적이 되는 스카우트 대상 1호가 되는 셈입니다.
컨설팅을 의뢰한 고객 회사에서 많은 시간을 근무, 몇 개월 혹은 1년 이상 되는 경우도 있음
분야에 따라서 공장의 생산 현장을 방문할 수도 있고 일반 사무실에서 일하거나, 판매 코너 혹은 대리점 등 영업 현장에 대해 조사, 프로젝트 일정에 맞추어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초과 근무 및 야간 작업을 해야하는 등 정신적 압박감이 많은 편 능력에 따라 임금의 차이가 큼 아까 4년차 어떤 컨설턴트분의 연봉이 기본연봉 5~6천정도인분도 있으며 학사후 기업체 3∼5년의 직장경력 후 미국 유명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입사하면 1억원 내외의 연봉을 받는 분도 계시듯이 능력과 스펙에 따라 완전히 천차만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럼 현재 직장 경력이 있는 경력자가 경영컨설팅 회사에 입사하여 경영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적성과 자질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경영컨설턴트로서 요구되는 역량이나 특성은 우선 본래 컨설팅이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어드바이스가 본연의 임무이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선 현재의 문제점을 빠른 시일내에 정확하게 파악해내고 이를 바탕으로 그 기업이 필요로하는 해결책을 신속하면서도 정확하게 제시해 줘야 하고 따라서 변화하는 시류에 신속히 적응하는 순발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경제학 및 경영학 전반에 걸친 지식과 이를 응용할 수 있는 능력업무와 관련된 수리능력, 서류작성을 할 수 있는 사무능력 ,
다국적 기업을 상대하기 위한 영어 구사능력 및 영어보고서 작성능력,
진단을 내리고 해결 제시하기 위한 과학적 분석력, 종합적 판단능력 및 객관적 평가능력
이와 더불어서 첨단 지식에 능통해야 함은 물론이고 전문 분야에 대한 남다른 지식과 식견을 가져야 살아 남을 수 있지요. 어떤 경영 컨설턴트분은 시류를 따라잡기 위해 포천, 하버드비즈니스리뷰, E비즈니스, CIO 등 경제 관련 잡지를 정기 구독하고 연간 전문서적만도 50~60권을 독파하기도 한다고 하고 거의 매일 밤을 새어가면서 야근을 하면서 일을 한다고 하기에 상당히 강한 체력이 필요한 것이 바로 컨설턴트의 필수 역량인것입니다.
컨설턴트의 커리어상의 생명은 변화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 그리고 확신이 뒷받침된 결정을 얼마나 신속히 내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와의 처절한 싸움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갖춘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한 매력있는 직업입니다.”

일반 기업체의 현업에 계시다가 헤드헌팅이나 경력직 공채모집을 통하여 컨설팅 기업의 경영 컨설턴트로 이직을 준비할 때 필요한 자격이나 능력은 어떤게 있을까요?

현재 기업체에 재직중인 경력자분께서 경영 컨설턴트가 되기를 꿈꾸면서 이직을 준비하고자 할때에 필요한 능력으로는 우선 헤드헌팅 기업에 문의를 하여 컨설팅 기업의 경력자 채용이 현재 진행되는지 알아보고 진행된다면 어떤 스펙과 어떤 역량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직에 대한 전략을 세우면서 커리어컨설팅을 받아보실 것을 먼저 추천해드립니다. 그 다음 방법으로는 직접 컨설팅 기업의 인사담당자나 컨설팅 회사 현업에 계신 현직 컨설턴트분들을 적극적으로 만나면서 조언을 듣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이는 현실적으로 항상 야근을 하면서 바쁜 컨설턴트들이 시간을 내어서 조언을 주기에는 현실적으로 매우 힘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설팅 펌을 전문적으로 추천해주는 헤드헌팅기업에 문의하여 방문미팅을 통한 본인의 이력서를 보여주면서 현실적인 조언 즉 지금 이 스펙에서 컨설턴트로의 이직이 가능하다 혹은 어렵다는 조언을 들으면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즉 예를 들자면 영어능력이 부족하다거나 혹은 MBA 를 다녀와야 한다거나 하는 등의 조언을 들으면서 여러 헤드헌팅 기업을 접하면서 본인의 이력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현재 몸담고 있는 현업부서에서 실무에 있어서는 전문가가 된다면 컨설팅 기업으로 이직준비가 쉬울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