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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관련 뉴스기사

“구직자 31%, 나는 알짜 스타일”

커리어앤스카우트 2012-12-11

구직자 10 3명은 튼튼한 중소, 중견기업을 공략하여 지원하는알짜배기형으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 구직자 1,378명을 대상으로귀하의 구직 스타일은 무엇입니까?”라고 설문을 진행한 결과, ‘알짜배기형 31.4%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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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실력이 부족해도 상향으로 지원하는도전형’(20.6%), ▲ 자신감이 없어 지원을 회피하는소심형’(8.8%), ▲ 이직을 생각하고 일단 취업할 있는 곳에 지원하는 철새형’(8.5%), ▲ 즐길 것은 즐기면서 여유롭게 지원하는베짱이형’(6.2%), ▲ 무작위로 아무 곳이나 지원하는전단지형’(5.9%), ▲ 대기업, 공기업에만 지원하는귀족형’(5.1%)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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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스타일로 구직활동을 하는 이유는 유형별로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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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짜배기형, 도전형, 귀족형은취업 목표가 뚜렷해서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소심형은다른 방법을 몰라서, 철새형, 전단지형은취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서, 베짱이형은편하게 취업 준비를 있어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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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할 확률은 절반(평균 48%) 미치지 못할 정도로 낮게 예상하고 있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베짱이형이 평균 57% 취업 자신감이 가장 높았고, 소심형이 33%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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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구직 스타일로 지원했다 후회한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42.5%있다라고 답했다. 이유로는자신감이 자꾸 떨어져서’(37.2%, 복수응답), ‘취업 성공률이 낮아서’(33.1%), ‘구직 기간이 점점 길어져서’(31.6%), ‘합격해도 입사할 마음이 생겨서’(19.6%)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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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회한 이들 82.8% 앞으로 구직 스타일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