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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관련 뉴스기사

1000대기업, 10곳 중 3곳만이 SNS 활용

커리어앤스카우트 2012-12-06

많은 기업들이 외부와 소통하기 위해 인맥구축서비스(SNS) 활용하고 있다. 특히 공채시즌이 한창인 이때는 채용과 관련해 구직자들과 기업 소통의 창구로 이용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자사 서비스 '신입사원' 올라온 매출액 상위 1000대기업의 SNS 분석했다. 결과 1000대기업 10 3곳이 1 이상의 SNS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액 순위가 올라 SNS 활용도는 높아졌다. 1000대기업의 경우 전체 29.3% SNS 활용했던 반면, 500대기업은 37.2%, 100대기업은 72.0% 매출액이 높은 기업 집단 SNS 활용도가 높았다.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SNS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있다. 그중에서도 '트위터' 활용하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1000대기업 21.7% '트위터'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어 '블로그' 16.6%, '페이스북' 16.5% 순으로 활용도가 높게 조사됐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가지 SNS 모두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전체 9.1% 나타났다. 10 1곳에 그친 수준이다.